BACKROOM BRAND SHOW

2019-11-21

BACKROOM BRAND SHOW

 

 

WTFM

왓더펀맨은 아티스트를 비롯,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틀에 박힌 방식과 기성의 취향으로부터 탈피하고 새로운 조합을 통해 가치를 창조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상품을 디자인합니다.

 

 

The dolls hotel

더돌스호텔은 인형과 스토리로 만들어지는 인형 콘텐츠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인형들이 몰려와 함께 어울려 쉬고, 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그래서 친구를 만나는 공간을 창조하며 인형의 숨결을 통하여 브랜딩 작업과 상품 디자인을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더돌스호텔은 더돌스호텔 제작의 동화책”엄마와 아빠는 어떻게 만났을까?”와 깜찍한 클러치, 비니, 핀, 패치와 멋진 리폼 의상 등을 선보입니다. 모든 상품들은 인형들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제작 되었으며, 그 시작이 담긴 오리지널 인형들과 빈티지 트렁크로 만든 인형의 집도 최초로 공개됩니다.

 

 

Botanigraphy

보타니 그라피는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 lbylithography 리또그라피의 Jen Park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리빙 데코에 중점을 둔 보타니 그라피는 단순히 보여지는 것에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내 공간을 치장하며 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멋’을 되새김 해보자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보타니 그라피는 유리 화기에 정성껏 심은 호접란과, 한 점 한 점 모두 다른 액자를 골라 제작된 아트 프린트를 선보입니다.
행사 진행 첫 날부터 완판에 가까운 인기를 누린 프레임은 몇 피스 남지 않았으니 남아있는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15eme 

피프틴엠은 페미닌한 프렌치 감성에 베이스를 둔 여성 의류 브랜드입니다.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꾸띄르 메이드 방식과 전통 있는 패브릭 컴퍼니의 패브릭만을 사용하는 피프틴엠의 컬렉션은 우아한 테이스트를 가진 동시대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피프틴엠은 내추럴하게 입을 수 있는 블라우스를 비롯하여 데이트에서는 물론 비즈니스 자리에서도 흠 잡을 곳이 없는 스커트와 팬츠 그리고 완벽한 드레스업을 위한 드레스까지, Day to night 룩을 한 자리에 선보입니다.

 

 

Y.Cho


와이초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의 슈즈를 찾는 여성들을 위한 하이퀄리티 슈즈 브랜드입니다. 지미추 출신 디자이너 조연재 대표의 감각과 와이초 아틀리에 장인의 섬세한 손길이 만나 각각의 슈즈들을 완성합니다. 와이초의 세련된 슈즈들은 여성들의 삶에 글래머러스함을 더해줍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와이초는 더욱 슬림해진 라스트로 돌아온 스틸레토 Abbie와 이름도 정해지기 전인 따끈따끈한 신상 3종을 선보입니다. 베스트 셀러 샌들 Brooke, Mila, Maya는 10%에서 최대 15%까지의 할인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좋은 가죽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 구두가 얼마나 편안한지, 직접 신어보고 판단하셔도 좋습니다.

 

 

Je ne sais quoi 

프랑스어로 ‘뭐라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것’이라는 뜻의 주느세콰는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퓨어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주느세콰의 디자인은 Feminine한 무드를 cool하고 easy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과하지도, 뻔하지도 않은 감성을 표현합니다. 유행에 흔들리기 보다 자신만의 취향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고수하는 고객들을 위한 컬렉션입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주느세콰는 100% 캐시미어 니트와 실크 블라우스, 원피스, 트렌치 코트 등을 40%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다른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다양한 디자인의 룩을 갖추고 있으니,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고자하는 분들께서는 꼭 방문하시어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Del Toro 

델 토로는 2005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tthew Chevallard는 이탈리안 헤리티지와 플로리다 Palm Beach에서 보냈던 유년 시절의 감성에 뉴욕의 최신 트렌드, 일본의 스트릿 스타일에서 받은 영감을 결합해 브랜드를 전개합니다. 최고의 품질을 담보하기 위해 델 토로의 모든 컬렉션은 최상급의 가죽과 스웨이드, 벨벳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되며 이탈리아 아드리아 해안의 신발 장인에 의해 하나 하나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집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 델 토로는 대표 상품인 남녀 슬립온과 처카부츠,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스웨이드, 벨벳, 누벅, 퀼팅레더의 뛰어난 소재감은 첫 번째 즐거움, 유니크한 자수패턴 디자인은 두 번째 즐거움, 직구보다 저렴한 전제품 15% 할인 가격은 이번 행사가 선사하는 세 번째 즐거움입니다. 이탈리아 공휴일과 겹친 일정으로 선적이 연기됐던 신상품들 역시 무사히 추가 입고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7. 8. 19. 토 ~ 2017. 8. 26. 토 (10:00~19:00)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1-90, 102, BACKROOM